13. 2. 1.

십자가는 교회 상징물일까. 우상일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십자가는 명백한 우상숭배]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언론보도에 의하면 교회의 상징이라 대표하는 십자가의 지나치게 밝은 네온 불빛으로 인해 동네 주민들과 마찰을 빚기도 한다는 내용을 보게 된다.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교회가 선한행실로 빛을 비추는 것이 아니라 이미지로 인해 주민들에게 불편을 끼친다는 것은 잘 못된 일일것이다. 하지만 이런 마찰이 있는 교회완 달리 하나님의교회에선 십자가가 없다. 교회 상징이라고 하는 십자가가 왜 하나님의교회에선 세우지 않을까?
그것은 성경의 말씀을 늘 중심을 삼는 하나님의교회에선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섬기는 것은 우상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 때문이다.

출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단호하게 어떤 형상을 만드는 자체를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이것은 십계명 가운데 두 번째 계명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런 말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일반 교회에서는 단지 상징물일 뿐이라며 교회에 십자가를 세운다.  과연 그들의 주장대로 교회를 상징하는 상징물에 불과할까? 

 초대교회 성도들도 몸서리칠 우상에 불과했다-잔인한 사형틀




네이버 사전을 통해서 살펴보자.

우상 (偶像) [명사] 
1. 나무, 돌, 쇠붙이, 흙 따위로 만든 신불(神佛)이나 사람의 형상. 
2. 신처럼 숭배의 대상이 되는 물건이나 사람. 
3. <기독교> 하나님 이외에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은 신의 형상. 


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상징(물) 또는 상징물은 ‘우상이라는 말을 전문적으로 일컫기도 하며, 어떠한 분야의 최고 또는 대표하는 것’을 가리켜 이르는 ‘아이콘(Icon)’.
상징물이란 자체도 우상이란 전문적인 용어를 일컫는다고 하였다. 




이처럼 분명 십자가도 형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상이 될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이 아닌 다른 형상을 가지고 하나님이라 섬기는 것은 우상숭배이다.

신 27:15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아멘 할지니라 

하나님이 아닌 우상숭배는 그 댓가가 저주밖엔 없다. 저주를 받는다는 것은 곧 천국이 아닌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다는 말씀이다. 구원을 위해서는 어떤 형상을 우상시하여 믿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한 보혈의 피로 거듭남을 받아야만 하는것이다. 이 보혈의 피란 말씀으로 인해 그들의 변명은 십자가를 섬긴다고 하는 것인데 이런 어리석음은 범치 않아야 할 것이다.   



십자가는 우상숭배이다-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우리가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님의 거룩한 보혈의 피로써만이 가능하다.
엡 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하나님의 피로 구속함을 받는다는 것은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피이지만 그 보혈의 피를 하나님께서는 십자가가 아닌 유월절 예식에 담아두셨음을 알아야한다.
마 26: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동일한 말씀으로 누가복음을 통해서도 살펴보자.
눅 22:15~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진리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와티비



우리가 섬겨야 할 대상은 오직 우리의 구원을 주실 수 있는 하나님뿐이다. 
하나님 외에 그 어떠한 것도 용납이란 있을 수 없다. 그것은 곧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거룩한 보혈의 피를 십자가에 담아 두신것이 아니요, 잔인한 사형틀인 십자가가 하나님을 대신하여 우리를 구원할 수도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
오직 죄인이 죄사함을 받을 수 있는 길은 유월절 새언약뿐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며, 예언을 멸시치 말고 이 시대 새언약유월절 진리를 가져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으로 따를 때 구원이 보장 될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댓글 2개:

익명 :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날마다 예수님을 다시 못박는 것과 같지요

Unknown :

십자가는 그 어떤 행위도 할 수 없는 분명 우상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