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2. 28.

[하나님의교회 와티비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김주철목사] 아름다운 손!


[하나님의교회 와티비] 아름다운 손-LOVE!
 사랑의 완성은 어머니하나님이시라!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와티비 총회장김주철목사 어머니하나님

옥천고앤컴연수원, 옥천 서대리 금일봉 전달

언론사 : 충북일보      기자 : 손근방      보도일 : 2013-02-21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274490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와티비 총회장김주철목사 


옥천고앤컴연수원, 옥천 서대리 금일봉 전달



다양한 봉사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목사) 옥천고앤컴연수원은 옥천군 서대리 주민들의 대보름날 행사 지원을 했다.

지난 21일 오전 서대리 신대경로당을 방문한 하나님의교회 대전연합회 김동기 목사와 윤상현 옥천고앤컴연수원 과장은 정재춘 서대리 이장에게 금일봉 50만원을 전달했다.


김동기 목사는 "대보름에 어르신들이 모인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어르신 공경의 도리를 하고자 준비했다"며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담아 준비한 만큼 함께한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랑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와티비  총회장김주철목사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와티비] Messiah orchestra & healing!


[A++하나님의교회 와티비]- healing=Messiah orchestra!
와티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메시아오케스트라  패스티브닷컴 김주철목사


관람객 3천명에게 음악으로 감동 힐링
언론사 : 경기신문      기자 : 김준호      보도일 : 2013-02-21
주소복사: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3928 



 메시아오케스트라 하나님의교회 와티비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김주철목사 패스티브닷컴 

관람객 3천명에게 음악으로 감동 힐링
안산 하나님의교회 음악여행 성료
영화 OST 등 다양한 레퍼토리 선보여

음악을 통해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학생오케스트라’가 20일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안산중앙하나님의교회에서 ‘학생들을 위한 음악여행 채움&다움’이란 주제로 연주회를 열었다.

이날 연주회에는 임용담 안산교육장과 윤태천 시의회 부의장, 이춘자 음악협회안산시지부장, 교사와 학생, 학부모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해 자라나는 학생들을 위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1시간여 동안의 연주회는 베토벤의 ‘운명교향곡’,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브람스의 ‘헝가리무곡’, 주페의 ‘경기병서곡’ 등 정통 클래식을 비롯해 성가곡과 창작관현악곡, 행진곡, 8인조 혼성중창단과의 협연, 영화음악 등 다채롭고 깊이 있는 레퍼토리로 꾸며졌다.

한 무대에서 성격이 다른 음악을 연주하는 것은 베테랑 오케스트라도 쉽지 않지만, 하나님의교회 학생오케스트라는 중고교생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뛰어난 실력과 열정적인 연주로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동생과 함께 관람했다는 표성민 학생(16)은 “음악을 듣고 있으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학생들은 공부에 대한 부담감이 있기 마련인데 이런 연주회를 많이 접하면 스트레스 해소에 아주 좋을 것 같다”며 “그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오늘 풀린 느낌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지숙 광덕초교 교사는 “아이들이 수용하기에 적절하지 않은 정서를 담고 있는 가요와 달리 클래식은 부정적 행동과 언어와 정서를 바르게 순화시키는 데 좋은 역할을 한다”라며 “학생이라고 보기 어려운 연주 실력에 놀랐다. 감동적이었다”고 평했다.

‘하나님의교회 학생오케스트라’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에 소속된 전국의 중ㆍ고등학생으로 구성된 관현악단으로, 순회연주회 등을 열어 안전하고 따뜻한 아름다운 학교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온 세상을 품어 안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번 순회연주회를 준비했다”며 “새 학기를 준비하는 많은 학생들이 연주회를 찾아 희망을 얻고 더불어 학창시절 기억에 남을 만한 좋은 추억도 만들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 학생오케스트라는 21일 인천, 22일 고양시에 이어 오는 3월 1일까지 서울 강서구, 관악구, 강남구, 동대문구, 영등포구와 강원도 강릉을 순회하며 연주회를 연다.(연주회 문의: ☎031-738-5999)





하나님의교회는 구원과 영생의 축복이 가득한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으로 하나님이 친히 택하신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시대에 하나님의 교회에서 많은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13. 2. 26.

안상홍님 와티비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경기일보: 새학기 앞둔 학생들을 위한 '힐링' 음악회]



안상홍님 와티비(watv)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새학기 앞둔 학생들을 위한 '힐링' 음악회]
안상홍님 와티비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새학기 앞둔 학생들을 위한 '힐링' 음악회
하나님의교회 학생오케스트라단, 인천·경기 곳곳서 연주회

와티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와티비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652433 주소복사
언론사: 경기일보
기   자: 구 재 원
보도일: 2013-02-25
안상홍님 와티비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하나님 
“경쾌한 음악 소리에 마음속에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어보세요.” 


음악으로 하나되는 경쾌한 소통의 무대가 지난 20일 안산시 고잔동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를 시작으로 21일 인천, 22일 고양시 등 지역 곳곳에서 울려퍼졌다.
 ‘하나님의 교회 학생오케스트라’단의 연주로 풍성하게 꾸려진 이날의 감동무대는 지역 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곡들로 꾸려져 눈길을 끌었다.

주회는 안산·시흥 지역 중·고생 1천100여명과 교사 뿐 아니라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해 흥겨운 시간을 만끽했다. ‘학생들을 위한 음악여행 채움&다움’이라는 주제로 열린 연주회는 1시간여 동안 베토벤의 ‘운명교향곡’,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브람스의 ‘헝가리무곡’, 주페의 ‘경기병서곡’ 등 정통 클래식을 비롯해 성가곡과 창작관현악곡, 행진곡, 8인조 혼성중창단과의 협연, 영화음악 등 다채롭고 깊이 있는 레퍼토리로 꾸며졌다. 

교회 관계자는 “음악은 만국 공통어라며, 연주회를 통해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서로를 이해하는 소통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연주회가 새 학기를 앞둔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과 꿈을 펼쳐나가는 데 큰 힘과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매년 학생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해 음악을 통해 학업스트레스 및 학교폭력, 청소년 인성교육 등에 도움을 주기위한 시간을 준비하고 있으며 환경정화활동과 학생캠프를 비롯해 청소년 인성교육에 중점을 둔 다양한 활동과 장학금 및 학자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와티비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와티비 어머니하나님 

13. 2. 25.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2천 년전에도 심각했던 사칭 사기![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교회내 사칭 사기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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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칭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공공기관이나 금융회사 등 인지도가 높은 기업으로 위장해 돈이나 금융정보를 요구하는 보이스피싱 등이 그것이다. 최근에는 연예인들의 SNS가 해킹되거나 사칭 SNS들이 등장해 스타와 팬들을 당혹스럽게 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고 있다. 이밖에도 예능프로그램을 사칭해 납치를 시도하는 등 수법과 대상도 다양해지고 있다.

그런데 이런 사칭 사기가 이미 2000년 전에도 심각했다는 사실을 아는가. 성경에 그 기록이 남아 있다.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고린도후서 11:13~15)


사단도 자신을 광명의 천사로, 사단의 일꾼도 하나님의 선지자로 사칭한다고 했다.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며 성도들에게 접근해 그리스도의 진리가 아닌 다른 교리를 전하는 자들을 사칭 사기단이라고 지목했다. 여기서 다른 교리란 고린도전서와 후서를 통해 ‘유월절에 대한 예를 지키지 않는 행위와 여성도가 머리수건을 쓰지 않고 예배 드리는 행위’를 말한다. 또한 ‘교회 내에서 당(교파) 짓는 행위, 우상 숭배하거나 이방신의 제단에 참여하는 행위, 음행하거나 술 취하는 행위’ 등도 그리스도의 진리가 아니라고 했다. 이런 것들을 행하고 가르친다면 그는 그리스도인을 사칭한 사기단인 것이다.

바울은 이런 사기행각에 놀아나는 성도들을 바라보며 ‘너희는 지혜로운 자로서 어리석은 자들을 기쁘게 용납하는구나’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토로했다. 이처럼 2천 년 전 그리스도의 선지자들에게 사칭 사기단은 큰 골칫거리였다.
그런데 이런 사기행각은 현재 더욱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겉모습만으로는 누가 그리스도의 일꾼인지 사단의 일꾼인지 도저히 판단할 수 없다. 어떻게 이들을 구별하겠는가. 사도 바울의 충고를 기억하자!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유월절)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한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유월절 포도주)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3~26,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자)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고린도전서 11:4~5, 예배 때 여성도가 머리수건을 쓰지 않거나 남성도가 머리에 뭔가를 쓰는 자)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혼인을 금하고 식물을 폐하라 할 터이나 식물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디모데전서 4:1~3, 혼인을 금하고 음식을 폐하는 자)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갈라디아서 5:19~21, 우상 숭배하거나 당 짓거나 음행하는 자)

2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리스도인을 사칭하는 사기꾼들을 가려낼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경뿐이다. 사칭 사기범에게 당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듯, 영적 사기꾼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다. 사도 바울의 충고를 기억하자. 절대 사기 당할 염려가 없다.


13. 2. 24.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안증회]-패스티브닷컴:마리아가 하늘어머니라면?!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하늘어머니가 마리아라면?!]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늘어머니 안증회 

'원죄 없는 잉태'라는 뜻을 가진 '무염시태(無染始胎, Immaculate Conception)' 로마 카톨릭의 기본 교리다.

 예수님을 잉태했던 마리아가 예수님처럼 죄 없이 이 땅에 태어났음을 말하고 있다. 이에 천주교는 무염시태를 토대로 마리아를 성모로 추앙하며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달을 밟고 머리에 열두 별의 면류관을 쓴 해를 입은 여자’라고 해석했다. 마리아 숭배사상인 무염시태는 15세기경부터 종교화에도 심심찮게 등장한다.
16세기 스페인 화가 프란시스코 파체코는 그의 저서를 통해 무염시태의 도상 기준을 정립했다.


“햇살이 가득한 천국에서 티끌 하나 없이 깨끗한 순백의 옷과 푸른 외투를 입고, 머리에는 12개의 별이 달린 후광과 왕관을 쓰고, 발밑에는 달을 딛고 서서, 두 손은 가슴 위에 기도하는 듯한 모습으로 표현돼야 한다.”


천주교는 왜 무염시태까지 들먹여가며 마리아 숭배사상을 확고히 했을까. 그들은 성경 전반에 등장하고 있는 ‘여자’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예언된 ‘여자’는 우리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여자’가 누구인지 모르나 그 존재는 부인할 수 없고 이를 입증하자니 근거가 없었다. 해서 찾아낸 것이 그리스도를 잉태했던 ‘마리아’다. 성령으로 잉태했다는 명분과 함께 그리스도의 어머니였다는 사실이 그를 성경에 등장하는 ‘여자’와 결부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렇게 탄생한 마리아 숭배사상은 거룩한 어머니의 존재로 부각되면서 오늘날에 이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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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마리아가 ‘성모’ 즉, ‘거룩하신 하늘 어머니’라면 우리와 예수님의 관계가 참 애매해진다. 예수님을 하늘 아버지로 섬기는 우리로서는 마리아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한단 말인가. 천주교는 예수님의 신성을 인정하지 않는걸까?
그게 아니라면, 굳이 마리아를 섬기고 싶다면 족보부터 정리해야 하지 않을까. 성모가 아닌 ‘성(聖)조모(祖母)’라면 어떨까. 우스갯소리로 넘길 문제가 아니다.

천주교 내에서도 그들의 무염시태 교리를 이렇게 지적하고 있다.
  “성서는 무염시태를 분명하게 가르치지는 않는다.
 그 신앙이 믿어야 할 것으로 간주된 때가 언제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일반적으로 8세기 또는 9세기까지는 받아들여진 것으로 보인다.”
                                       (신 가톨릭 백과사전, 1967년판, 제7권, 378~381면)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예수님께서는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요2:4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예수님께서도 마리아를 무염시태의 성모로 간주했다면 당신과 동격으로 봤어야 하지 않을까. 마리아가 ‘성모’가 아니라면 한 가지 의문을 갖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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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나타난 ‘여자’라는 존재는 누구일까. >>

.창3:15 뱀과 원수 된 여자,
.계22:17 생명 그 자체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
.계21:9 어린양의 아내, 
.갈4:26 하늘에서 내려온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 
이 분은 누구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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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으로 들어갈 이 비밀의 열쇠는 오직 에서만 찾을 수 있다.


성경에 근거없는 성모(마리아)가 우리 하늘 어머니(하나님)이라는 구절을 보신 적 있으십니까? 
성경에 없는 내용은 구원과도 멀어질 수밖에 없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근거하여 오직 진리만을 전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그 누구와도 그 어떤 역경과 시련에도 이길 수 있는 진리가 있습니다. 하늘어머니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패스티브닷컴 
그 진리의 비밀은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엘로힘 안상홍님 하늘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비밀 중의 비밀이신 성령과 신부로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구원에 이르는 우리가 됩시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늘어머니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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